[선거개혁청년청소년행동-기자회견] 청년들은 연행되는데 의원님들은 못건드리나? 자유한국당 의원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하라🔥

⭐️선거개혁청년청소년행동은 오늘(2019년4월29일(월)) 오전10시 국회정문앞에서 '청년들은 연행되는데 의원님들은 못건드리나? 자유한국당 의원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하라!'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녹색당 신지예 공동운영위원장의 사회를 시작으로 미래당 김소희 공동대표, 청년녹색당 김예원 공동운영위원장, 민달팽이유니온 최지희 위원장, 청년유니온 김병철 위원장,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청소년행동단 이은선 활동가의 발언이 이어졌고, 정의당 정혜연 부대표, 청년참여연대 조희원 사무국장의 기자회견문 낭독이 있었습니다.

이어서 '나쁜놈들 전성시대'를 패러디하여 자유한국당이 패스트트랙 지정을 막기 위한 불법 폭력 행위들을 빗대어 표현하고, 이에 청년청소년세대들의 뭇매를 맡게될 것이라는 의미의 퍼포먼스를 했습니다.

🌈미래당 김소희 공동대표 발언 일부
"도대체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외치는 헌법수호는 어느나라 헌법입니까? 국민이 두렵지도 않습니까? 국회법을 어기고, 여야4당이 합의한 법안을 독재라고 외치는 당신들은 현행범이고 민주주의 파괴범입니다. 유통기한 끝난 이념 색깔론정치는 촛불혁명과 함께 광화문광장에서 사망했습니다. 국정농단으로 국민을 우롱한 박근혜정부를 만든 정당으로 최소한의 양심도 반성도 없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국민들을 대변할 자격이 없습니다."

🌈민달팽이유니온 최지희 위원장 발언 일부
"유치원에서부터 대학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사학비리들을 바로잡을 사학법 개정을 막아온 곳이 어디입니까. 모두가 집문제로 등골휘고 있는 지금 주택임대차보호법을 나쁜 프레임으로 몰아 반대해온 곳이 어디입니까. 국회가 할 일은 이렇게 많은데, 할 일은 하지 않고 구태한 정쟁만 일삼는 자유한국당을 강력하게 규탄합니다. 많은 힘과 권한을 가졌음에도 그것을 잘못된 곳에 쓴다면, 더 엄정한 잣대로 처분해야할 것입니다. 사회정의를 위해 몸부림친 청년들은 무자비하게 끌어내면서, 더 심각하고 못된 일을 일삼아도 법 위에 군림하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부리는 자유한국당에게 제대로 된 처분이 필요합니다."

⭐️기자회견문> 청년들은 연행되는데 의원님들은 못 건드리나? 자유한국당 의원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하라!
- 청년이 하면 폭력점거 연행하고, 자유한국당 의원님이 하면 헌법수호라 못건드리나? 유인태 국회 사무총장은 자유한국당 의원들 체포를 위해 국회 내 조치를 취하라!

지난 며칠 동안, 국회는 야만의 현장이었다. 패스트트랙이라는 합법적인 절차를 막기 위해 의사국을 점거하고, 집기를 파손하고, 의안 서류를 훼손하고, 동료 의원을 감금했다. 말도 안되는 불법행위가 한국의 제1야당이라고 하는 자유한국당의 손으로 자행되었다. 국회 선진화법 제정 이후 역사에 뒷편으로 사라진줄 알았던 후진적 행태들이 다시 되살아나는 것을 보며 우리는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지난 12일 22명의 대학생들이 김학의 사건 은폐와 반민특위 망언의 항의를 위해 나경원 원내대표실을 점거한 바 있다. 대학생들은 나경원 원내대표실에 1시간도 채 앉아있지 못하고 끌려나왔다. 참여한 대학생들은 모두 연행되었고, 그 중 1명에게는 구속영장이 청구되기까지 했다. 당시 나경원 대표는 “청와대와 대통령부터 법과 질서를 경시하니 과격 일부 집단이 야당 원내대표 의원 사무실까지 대상으로 불법 폭력점거에 나서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 말을 한지 2주가 채 지나지 않아 자유한국당은 국회 바닥에 드러누웠다. 헌법을 수호한다며 국회를 불법 폭력점거한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은 헌법을 수호하는 것이 아니라 헌법 정신을 유린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모든 국민이 법앞에 평등한 법치주의 국가다. 대학생들은 50분만에 연행되고 자유한국당의원들은 며칠째 국회를 점거하고 있다면 한국을 과연 만국민에 평등한 법치국가라고 할 수 있는 것인가?

국회법 166조에 따르면 회의를 방해할 목적으로 회의장이나 그 부근에서 폭행, 체포ㆍ감금, 협박, 주거침입ㆍ퇴거불응, 재물손괴의 폭력행위를 하거나 이러한 행위로 의원의 회의장 출입 또는 공무 집행을 방해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현재 온 국민이 지켜보는 있음에도 서슴치않고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 국회의원들은 국회회의방해죄의 현행범으로 즉각 연행되야 마땅하다. 또한 해당 불법행위를 격려하고 지시한 황교안, 나경원 대표도 교사범으로 엄벌에 처해야 할 것이다.

공직선거법과 공수처법은 한국의 정치사회 변화를 위한 개혁 법안이다. 국회의원을 비롯한 고위공직자들이 행하는 그들끼리의 작당과 비리 행태를 막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 자유한국당이 폭력을 써가며 개혁법안을 막는 이유는 단 하나다. 바로 본인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다. 청년을 비롯한 사회 약자의 고통에는 하등 관심이 없다.

우리들은 기득권 유지에 혈안이 된 자유한국당 정치인들이 법 위에 군림하는 것을 더 이상 용인할 수 없다. 유인태 국회 사무총장은 지금도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현행범으로 체포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야 한다. 검찰은 고발 당한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범죄 행위를 철저하게 수사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개혁 법안들의 제정을 위해 국회가 최선을 다하길 촉구한다. 청년들은 자유한국당의 불법 행위의 처벌과 개혁 법안 제정의 여부를 끝까지 지켜볼 것이다.

국회 사무처는 자유한국당 불법행위에 엄정하게 대처하라!
불법점거 폭력정당, 자유한국당을 연행하라!
법위에 군림하는 자유한국당을 끌어내려라!
선거법과 공수처법 하루 빨리 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하라!

2019년 4월 29일
선거개혁청년청소년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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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선거개혁청년청소년행동 1만지지 선언 및 심상정 정치개혁특위위원장 1만 서명 전달

⭐️3월 6일(수) 오전 9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전국 온오프라인 및 홍대 집중 서명운동(2/18-2/28)에서 받은 선거제도 개혁, 선거연령 하향을 위한 청년청소년 1만 지지 서명을 대표하여 선언했습니다. 이날 정의당, 녹색당, 미래당,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청년참여연대, 청년유니온,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비례민주주의연대가 함께 했습니다.

⭐️그 뒤 오전 10시 50분, 국회 본관 223호에서 심상정 정개특위위원장에게 <선거제도 개혁, 선거연령 하향 청년청소년 1만 서명지>를 전달했습니다.

#선거개혁청년청소년행동, #청년청소년_1만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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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aver.me/FiNVMs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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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개혁청년청소년행동] 1만 청년청소년 서명운동 5일차 진행! 홍대로 오셔서 함께 참여해주세요!

2019년 2월 21일(목) 오후1~4시 2호선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1만 청년청소년 선거제도 개혁! 선거연령 하향! 5일차 서명운동' 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 미래당 최지선, 오태당, 조기원, 황태리, 박수정, 박보영, 김소희, 방주일, 김주태, 김성현 청년당원과 조이희 학부모님께서 참석하여 555명의 서명을 받았습니다. 현재까지 온오프라인 서명 총 2682명의 서명을 받았습니다.

2월 28일(목)까지 진행되는 본 서명은 온오프라인 1만 서명을 받는 것이 목표이며, 홍대 근처에서 진행됩니다. 정치에서 청년청소년의 정치참여권을 보장하고 청년청소년의 삶의 문제 해결이 우선될 수 있도록 1만 서명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온라인서명하기>
http://bit.ly/18mmp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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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안내] 선거개혁청년청소년행동은 매일 오후1시~4시 홍대입구역에서 선거제도 개혁 및 선거연령 하향을 위한 1만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2월 18일(월)부터 시작하는 본 서명은 2월 28일(금)까지 진행됩니다.

정치개혁! 선거제도 개혁! 선거연령하향!을 위해 같이 서명운동에 참여해주세요!

이 날 청년참여연대, 미래당, 녹색당이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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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개혁청년청소년행동] 선거개혁 2월합의 촉구, 1만 청년·청소년 지지 서명운동 선포 기자회견

2월18일(월) 오후2시, 홍대 걷고싶은 거리에서 선거개혁청소년행동의 선거개혁 2월 합의 촉구, 1만 서명운동 선포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이날 선거개혁청년청소년행동 조기원 간사의 사회를 시작으로, 선거개혁 정당발언은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 정의당 이정미 대표, 민중당 김선경 공동대표, 노동당 용혜인 대표, 녹색당 신지예 공동운영위원장, 우리미래 오태양 상임위원장이 했고, 시민사회발언은 비례민주주의연대 김현우 활동가,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강민진 공동집행위원장이 했습니다. 기자회견문 낭독은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이은선 공동대표와 청소년행동단 이알 활동가가 했습니다.

이후 2시30분에서 3시30분까지, 선거개혁 홍대거리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18세도 투표하자! 바꾸자 선거법!"

[기자회견문] <선거개혁, 1만 청년·청소년 지지 서명운동 선포>
- 2월 선거개혁 합의 촉구, ‘선거개혁 청년·청소년’ 기자회견 -

설지나 2월을 맞이했다. 1월이 끝나갈 즈음 우리는 1천 청년지지선언과 함께 선거개혁 합의를 요구했지만 일말의 희망은 끝내 지켜지지 않았다. 선거개혁 합의를 더는 미뤄선 안 된다. 국회 선거구획정안 제출 기한이 한 달도 체 남지 않은 지금, 2월 내에 합의를 꼭 성사해야 한다.

우리는 미래세대에게 자립과 독립을 약속할 정치개혁을 요구한다. 연동형비례대표제 도입과 18세 선거권 하향을 통해 청년·청소년 참정권을 확대하는 것이 청년독립의 지름길이다. 억압에 움츠렸던 청소년은 정치를 통해 사회에 힘찬 발걸음을 디딜 것이며, 불평등에 허덕였던 청년은 정치를 통해 사회의 주인이 될 것이다. 시간은 촉박하고 갈 길을 막막해 보이나, 그동안 우리가 흘린 땀방울과 앞으로 흘릴 땀방울이 더해져 선거개혁의 꿈을 이룰 것이다.

우리는 오늘부터, 전국 청년·청소년 1만 서명운동에 돌입할 것이다. 젊은 세대의 마음을 모으고 뜻을 모으는 서명에 돌입하며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첫째, 민주당은 선거공약 잊지말고 금석지약 이행히라.
둘째, 한국당은 보이콧을 중단하고 선거개혁 합의하라.
셋째, 민주당과 한국당은 선거개혁 이월합의 성사하라.

100년 전 외쳤던 민족독립의 정신은 이 시대 촛불을 든 청년독립 정신으로 이어졌다. 불평등과 억압에 싸우고자 저마다의 촛불을 든 청년세대는 이제 적대정치의 종식과 합의정치의 시작을 요구한다. 연동형비례대표제 도입, 18세 선거권 하향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9년 2월 18일
선거개혁 청년·청소년행동

기사보기 : http://naver.me/xEBkFx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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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안내] 선거개혁 2월합의 촉구, 1만 청년·청소년 지지 서명운동 선포 기자회견

오늘 오후 2시 홍대앞 걷고싶은거리에서 선거개혁청년청소년행동 기자회견이 있습니다.

2월 선거개혁 합의를 촉구하고 1만 청년·청소년 서명운동을 선포하는 내용으로 각 정당 대표 발언 및 청년청소년 대표 발언이 있습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꼭 참석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장소 : 서울 마포구 어울마당로 134
http://dmaps.kr/f3n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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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개혁청년청소년행동-기자회견] 정치장벽 깨뜨릴 청년정치인, 청년청소년활동가 1000명의 지지선언 “연동형비례대표제 도입을 강력히 촉구한다!” 기자회견

일시/장소 : 1/21(월), 오전11시, 국회 본관 계단 앞

발언 : 여는 발언/김종대 의원(정의당), 각 청년 본위 발언/주의삭 서대문구 의원(바른미래당), 서진희 전국청년위원장(민주평화당), 정혜연 부대표(정의당), 김선경 공동대표(민중당), 김예원 공동운영위원장(녹색당), 우인철 대변인(우리미래), 김병철 위원장(청년유니온), 박종혁단원(청년광장), 강민진 공동집행위원장(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기자회견문 낭독 : 장소화 간사, 이무한 정치분과원(청년참여연대)

퍼포먼스 : 원내대표들의 합의문 퍼포먼스(우리미래), 선거법 바꾸자 댄스(청년광장)

청년, 청소년 정치인과 활동가가 촉구하는 선거제도 개혁!

⭐️기자회견문 보기
http://bit.ly/2FNalfh

⭐️ 기자회견 스케치 영상(녹색당)
https://youtu.be/wDvmZd1Mr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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