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개혁청년청소년행동-기자회견] 청년 노동자 대표성 [선거개혁청년청소년행동-기자회견] 청년 노동자 대표성 확대 위해 선거제도 개혁하라! (19.11.19)확대 위해 선거제도 개혁하라! (19.11.19)

 

비례민주주의연대가 연대하여 활동하고 있는 선거개혁청년청소년행동은 오늘(11/19) 10:30, 국회 정론관에서 선거제도 개혁을 위한 릴레이 기자회견의 첫 번째 순서로 '청년 노동자 대표성 확대를 위한 선거제도 개혁'의 목소리를 내었습니다.

또한, 이번주 토요일(11/23) 오후3시 국회 앞에서 열리는, 선거제도 개혁을 위한 여의도 불꽃집회에 개혁을 열망하는 시민들의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이후 과소대표되어 위험한 노동환경에서 목숨을 잃게 되는 청년 노동자의 죽음과 비례대표 의석 확대와 비례성을 보장하는 선거제도 개혁으로 청년 당사자 정치를 나타낸 "나도 될 수 있다" 퍼포먼스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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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민주주의연 현우 활동가 발언문

2016년 저는 청년참여연대 공익활동가 학교를 다니면서 '삼성 직업병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반올림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반올림은 고 황유미씨가 고3 10월에 반도체 공장에 취업하여 5년 뒤 급성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시작된 단체였습니다. 11년 동안 고 황유미씨의 아버지 황상기씨와 반올림 활동가들은 삼성 반도체 직업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삼성이라는 거대 기업과 맞써며 근로복지공단에 업무상 재해를 인정받기 위해 온갖 노력을 했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노동자의 죽음이 작업환경에서 쓰인 화학성분이 무엇인가를 알았어야 했는데 거대 기업인 삼성은 감추기 급급했고, 근로복지공단은 삼성편이었고 산업재해로 인정해주지 않았고, 국회는 주체적으로 해결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분노했던 것은, 제가 눈물흘렸다는 것은 "10년 일찍 태어났으면 내가 황유미 씨 처럼 죽을 수 있었겠다", "황상기 씨를 비롯해 반올림 활동가들이 2007년부터 삼성 반도체 직업병 문제해결을 위해 문제제기하고 싸워주지 않았으면 2014년 고등학교 갓 졸업해서 반도체 생산직에서 근무했던 나 김현우와 또래 친구들이 화학성분에 노출되 일찍 죽게 될 수도 있었겠다'라는 것을 뼈절히 느꼈기 때문입니다.

제가 바라는 정치, 제가 바라는 국회는 노동 대표성이 보장되는 정치입니다. 법조인 출신이 다수인 정치, 평균 나이 55.5세, 평균 재산 43억인 사람들의 국회가 아니라, 노동자를 대표하고, 청년을 대표하고, 여성을 대표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대표하는 정치를, 그런 국회를 바라고 있습니다. 거대양당이 국회를 독과점하는 정치는 노동자를 대표할 수 없습니다. 전태일의 죽음, 황유미의 죽음, 김용균의 죽음 그 수많은 노동자의 죽음을 끊어내기 위해 비례대표 의석을 전면 확대하고, 선거제도의 비례성을 강화하여 노동자를 대표하는 정당이 이 대한민국 국회에 굳건히 자리 잡을 있어야 합니다. 민주주의가 발달된 비례대표제 국가들은 노동존중사회를 견인했고, 2030 청년 당사자 정치 비율을 10%로 이루고 있습니다.

2016년 10월 타올랐던 광장의 촛불은 2019년 12월 만18세 선거권 보장, 비례대표 의석 확대, 비례성을 강화하는 선거제도 개혁, 패스트트랙 통과로 마침표를 찍어야 합니다.

개혁에 대한 열망은 기득권 정치에 비수를 꽂고 미래 정치를 위한 기회의 폭을 넓혀갈 것 입니다.

2019년 11월 23일 오후3시 국회 앞에서는 정치개혁공동행동과 바른미래당, 정의당, 민주평화당, 민중당, 노동당, 녹색당, 미래당이 공동주최하는 <선거제도 개혁을 위한 여의도 불꽃집회>가 열립니다. 개혁을 바라는 시민 여러분, 기자님들 선거제도 개혁 집회에 많은 참석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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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전태일 열사를 기념하며, 국회는 노동존중사회를 위해 선거제도 개혁에 임해야

1970년 11월 13일 한 청년이 “내 죽음을 헛되이 하지 말라”고 외치며 청계천 거리에서 불꽃이 되었다. 그의 이름은 청년노동자 전태일. 전태일 열사의 죽음은 당시 우리에게 노동에 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었다.

2007년 3월 6일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다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난 청년노동자 황유미. 황유미의 죽음은 위험한 일터가 노동자의 생명을 앗아갈 때 기업의 방치와 국가의 방관이 전태일 열사의 분신 이후에도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2019년 오늘, 무엇이 바뀌었나. 노동현장에서 전태일, 황유미 같은 청년노동자의 희생은 끊이지를 않고 있고 대한민국의 정치는 소모적인 싸움만 되풀이하고 있다. 지난 2018년 12월 반쪽짜리 개정에 그친 일명 김용균법인 산업안전보건법은 여전히 하청업체 노동자들을 그늘 속에 가두고 있다.

여전히 김용균과 같은 청년노동자들은 즉석식품으로 끼니를 때우며 안전의 사각지대에 놓여 하루하루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인다. 이렇듯, 아직 많은 청년들은 노동을 통해 사는 것이 아닌 노동이라는 삶과 죽음의 기로에 놓여있다. 학교를 졸업하면 부당한 노동현장으로 내몰리는 것은 청소년도 마찬가지이다.

더 이상 제2, 제3의 전태일과 황유미, 김용균을 만들지 않기 위해 국회는 국민의 요구에 응답해야 한다. 끝없이 소모적인 정쟁만을 반복하는 대한민국의 정치는 싸움을 멈추고 청년노동자의 민심을 반영할 수 있는 정치를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국회 내 청년노동자 대표성을 늘려야 한다. 열악한 노동 환경 속에서 아르바이트생과 비정규직으로 내몰리는 청년들은 노동현장에서도 정치권에서도 여전히 소수자이며 약자이다. 청년 정치인과 청년노동을 대표할 정치 신인들이 절실하다. 지금의 독점 정치를 타파하기 위해 의원 정수 확대와 비례대표제 확대는 불가피하다.

지난 4월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공직선거법 개정안은 이제 열흘 남짓한 11월 27일에 국회 본회의에 부의될 예정이다. 선거개혁 청년·청소년 행동은 더불어민주당에게 여당으로써의 책임감과 리더쉽을, 자유한국당에게는 제1야당으로써의 협조를 강력히 요구하며 아래와 같은 변화를 촉구한다.

첫째, 더불어민주당은 여당으로서 금석지약으로 선거개혁을 책임지고 완수하라.

둘째, 자유한국당은 제1야당으로서 선거개혁 합의에 협조하라.

셋째, 청년 정치인과 청년을 대표하는 정치신인의 진입을 위해 국회 내 의원정수 늘리고,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하라

넷째, 만 18세 이하 선거권을 보장하라.

노동은 우리의 국가적 원동력이다. 많은 국민의 과거였고, 청년의 현재이고, 청소년의 미래다. 노동은 모든 대한민국 국민이 주체가 되는 행위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대한민국의 입법부는 비례성을 보장하는 선거제도 개혁을 통해 청년 노동자의 대표를 늘리고 노동을 더욱 고심하여 다룰 필요가 있다. 그것이 노동존중사회로 가는 첫걸음이다.


2019년 11월 19일
선거개혁청년청소년행동

보도자료 ▶️ http://bit.ly/2NXYQ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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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민주주의연대는 정당득표와 의석배분을 일치시켜 다양한 의회 구성을 보장하는 선거법 ‘연동형비례대표제’ 도입을 촉구하는 초정파적 시민단체입니다. 대표자명: 하승수 고유등록번호: 105-82-75869 후원/강연 문의: 010)2726-2229 이메일: prforum2020@gmail.com 소재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114 태복빌딩 301호 (우:0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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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개혁청년청소년행동-논평] 정치개혁특위 선거법 개정안 가결을 환영한다
비례성과 대표성이 보장된 선거제도와 만 18세 선거권 보장으로 21대 총선 치를 수 있기를

8월 29일 정치개혁특위에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공직선거법 개정안(심상정의원 대표발의)이 가결되었다. 4월 30일 선거법 개정안이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지 4개월 만이다.

올해 상반기, 정치개혁특위(심상정 위원장)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의 안일한 태도와 자유한국당의 몽니로 선거법 개정안 처리가 어려웠다. 하지만 8월까지 연장된 정치개혁특위(홍영표 위원장)에서는 자유한국당 위원들의 시간지연 행태를 넘어서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바른미래당 위원들이 정치개혁에 대한 의지를 표출하며 이번 가결을 이끌어냈다.

가결된 선거법 개정안에는 만 18세 선거권, 준연동형비례대표제, 민주적 공천 법제화, 석패율제가 있다. 선거제도 개혁과 선거연령 하향을 요구해왔던 선거개혁청년청소년행동은 이번 정개특위의 선거법 개정안 가결을 환영한다. 하지만 선거법 개정안에는 만 18세 피선거권이 포함되지 않았고, 100% 연동율 선거제도가 아니며, 석패율제가 있다는 점에서 여전히 정치참여에 차별이 존재하고, 정치 다양성을 충분히 확보하는 데는 미흡한 점이 존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선거법 개정안이 본회의에서 통과되길 바라는 이유는 만 18세 선거권을 보장하고, 기존의 선거제도 보다는 비례성과 대표성이 보장된 선거제도 개혁으로 21대 총선을 치를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선거제도는 거대정당은 과대대표되고 군소정당은 과소대표되어 거대양당 체제의 정치지형을 만들었다. 이러한 정치지형은 OECD 국가에서 가장 낮은 아동청소년 행복지수, 가장 높은 노동시간, 경제불평등 지수, 성차별지수, 자살률 등 복잡하고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했다. 국회가 4월 30일 패스트트랙에 선거법 개정안을 지정할 때의 초심을 유지하며 선거법 개정안을 11월 말 본회의에서 통과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 선거개혁청년청소년행동도 선거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국회를 응원하고 함께 노력하겠다.

2019년 8월 30일
선거개혁청년청소년행동

더보기 ▶️ https://bit.ly/30L4x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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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개혁청년청소년행동-기자회견] 청년들은 연행되는데 의원님들은 못건드리나? 자유한국당 의원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하라🔥

⭐️선거개혁청년청소년행동은 오늘(2019년4월29일(월)) 오전10시 국회정문앞에서 '청년들은 연행되는데 의원님들은 못건드리나? 자유한국당 의원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하라!'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녹색당 신지예 공동운영위원장의 사회를 시작으로 미래당 김소희 공동대표, 청년녹색당 김예원 공동운영위원장, 민달팽이유니온 최지희 위원장, 청년유니온 김병철 위원장,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청소년행동단 이은선 활동가의 발언이 이어졌고, 정의당 정혜연 부대표, 청년참여연대 조희원 사무국장의 기자회견문 낭독이 있었습니다.

이어서 '나쁜놈들 전성시대'를 패러디하여 자유한국당이 패스트트랙 지정을 막기 위한 불법 폭력 행위들을 빗대어 표현하고, 이에 청년청소년세대들의 뭇매를 맡게될 것이라는 의미의 퍼포먼스를 했습니다.

🌈미래당 김소희 공동대표 발언 일부
"도대체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외치는 헌법수호는 어느나라 헌법입니까? 국민이 두렵지도 않습니까? 국회법을 어기고, 여야4당이 합의한 법안을 독재라고 외치는 당신들은 현행범이고 민주주의 파괴범입니다. 유통기한 끝난 이념 색깔론정치는 촛불혁명과 함께 광화문광장에서 사망했습니다. 국정농단으로 국민을 우롱한 박근혜정부를 만든 정당으로 최소한의 양심도 반성도 없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국민들을 대변할 자격이 없습니다."

🌈민달팽이유니온 최지희 위원장 발언 일부
"유치원에서부터 대학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사학비리들을 바로잡을 사학법 개정을 막아온 곳이 어디입니까. 모두가 집문제로 등골휘고 있는 지금 주택임대차보호법을 나쁜 프레임으로 몰아 반대해온 곳이 어디입니까. 국회가 할 일은 이렇게 많은데, 할 일은 하지 않고 구태한 정쟁만 일삼는 자유한국당을 강력하게 규탄합니다. 많은 힘과 권한을 가졌음에도 그것을 잘못된 곳에 쓴다면, 더 엄정한 잣대로 처분해야할 것입니다. 사회정의를 위해 몸부림친 청년들은 무자비하게 끌어내면서, 더 심각하고 못된 일을 일삼아도 법 위에 군림하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부리는 자유한국당에게 제대로 된 처분이 필요합니다."

⭐️기자회견문> 청년들은 연행되는데 의원님들은 못 건드리나? 자유한국당 의원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하라!
- 청년이 하면 폭력점거 연행하고, 자유한국당 의원님이 하면 헌법수호라 못건드리나? 유인태 국회 사무총장은 자유한국당 의원들 체포를 위해 국회 내 조치를 취하라!

지난 며칠 동안, 국회는 야만의 현장이었다. 패스트트랙이라는 합법적인 절차를 막기 위해 의사국을 점거하고, 집기를 파손하고, 의안 서류를 훼손하고, 동료 의원을 감금했다. 말도 안되는 불법행위가 한국의 제1야당이라고 하는 자유한국당의 손으로 자행되었다. 국회 선진화법 제정 이후 역사에 뒷편으로 사라진줄 알았던 후진적 행태들이 다시 되살아나는 것을 보며 우리는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지난 12일 22명의 대학생들이 김학의 사건 은폐와 반민특위 망언의 항의를 위해 나경원 원내대표실을 점거한 바 있다. 대학생들은 나경원 원내대표실에 1시간도 채 앉아있지 못하고 끌려나왔다. 참여한 대학생들은 모두 연행되었고, 그 중 1명에게는 구속영장이 청구되기까지 했다. 당시 나경원 대표는 “청와대와 대통령부터 법과 질서를 경시하니 과격 일부 집단이 야당 원내대표 의원 사무실까지 대상으로 불법 폭력점거에 나서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 말을 한지 2주가 채 지나지 않아 자유한국당은 국회 바닥에 드러누웠다. 헌법을 수호한다며 국회를 불법 폭력점거한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은 헌법을 수호하는 것이 아니라 헌법 정신을 유린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모든 국민이 법앞에 평등한 법치주의 국가다. 대학생들은 50분만에 연행되고 자유한국당의원들은 며칠째 국회를 점거하고 있다면 한국을 과연 만국민에 평등한 법치국가라고 할 수 있는 것인가?

국회법 166조에 따르면 회의를 방해할 목적으로 회의장이나 그 부근에서 폭행, 체포ㆍ감금, 협박, 주거침입ㆍ퇴거불응, 재물손괴의 폭력행위를 하거나 이러한 행위로 의원의 회의장 출입 또는 공무 집행을 방해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현재 온 국민이 지켜보는 있음에도 서슴치않고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 국회의원들은 국회회의방해죄의 현행범으로 즉각 연행되야 마땅하다. 또한 해당 불법행위를 격려하고 지시한 황교안, 나경원 대표도 교사범으로 엄벌에 처해야 할 것이다.

공직선거법과 공수처법은 한국의 정치사회 변화를 위한 개혁 법안이다. 국회의원을 비롯한 고위공직자들이 행하는 그들끼리의 작당과 비리 행태를 막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 자유한국당이 폭력을 써가며 개혁법안을 막는 이유는 단 하나다. 바로 본인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다. 청년을 비롯한 사회 약자의 고통에는 하등 관심이 없다.

우리들은 기득권 유지에 혈안이 된 자유한국당 정치인들이 법 위에 군림하는 것을 더 이상 용인할 수 없다. 유인태 국회 사무총장은 지금도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현행범으로 체포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야 한다. 검찰은 고발 당한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범죄 행위를 철저하게 수사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개혁 법안들의 제정을 위해 국회가 최선을 다하길 촉구한다. 청년들은 자유한국당의 불법 행위의 처벌과 개혁 법안 제정의 여부를 끝까지 지켜볼 것이다.

국회 사무처는 자유한국당 불법행위에 엄정하게 대처하라!
불법점거 폭력정당, 자유한국당을 연행하라!
법위에 군림하는 자유한국당을 끌어내려라!
선거법과 공수처법 하루 빨리 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하라!

2019년 4월 29일
선거개혁청년청소년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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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개혁청년청소년행동] 정치개혁의 시작을 촉구하는 선거개혁 청년·청소년행동 기자회견

오늘(4월25일(목)) 오전 9시 20분, 국회 정론관에서 정의당 정혜연 부대표의 사회를 시작으로 미래당 김소희 공동대표, 비례민주주의연대 김현우 활동가,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공현 활동가의 발언이 이어졌고, 민중당 김선경 공동대표와 청년녹색당 이김건우 공동위원장의 기자회견문 낭독이 있었습니다.

기자회견문> 청년·청소년이 외친다! 자유한국당, 선거개혁 파괴말고, 개혁 동참하라🔥

선거개혁 버스에 시동이 걸렸다. 그동안 산적했던 과제와 난항을 풀고 여야4당은 합의를 이뤄냈다. 그리고 어제(24일)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심상정 위원장은 여야4당 합의를 기반한 공직선거법을 발의했고, 오늘 정개특위에서 패스트트랙 지정을 앞두고 있다. 우리는 패스트트랙 상정을 희망하지만, 현재 선거제 개편안은 개혁의 완성이 아니다. 그러나 논의를 이어가고 이를 보완할 수 있기에 개혁버스를 출발시키는 것이다. 선거제 개편안 패스트트랙 지정은 개혁의 끝이 아닌 시작이다.

이런 시점에 자유한국당의 투쟁은 점입가경이다. '결사 저지'를 선언하고 국회 로텐더홀에서 연좌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한국당은 어제 패스트트랙 저지를 위해 국회의장실을 점거하고 문희상 국회의장과 물리적 충돌까지 일으킨 상황이다.

이에 선거개혁 청년청소년행동은 한국당의 도를 넘어선 떼쓰기식 저지투쟁을 강력히 규탄한다. 지금의 여야4당의 합의는 오히려 한국당이 자초한 상황이다. '작년 12월 여야5당 합의', '올 초 1월 합의 약속', '3월 선거구획정안 제출 기한' 그리고 '4월 선거구 획정 기한' 등 그동안 약속과 기한이 수없이 파행된 이유는 한국당이 밥 먹듯 일삼은 국회보이콧 때문이다. 한국당은 그간의 보이콧이 국민의 대리인으로서 천인공노할 만행임을 알아야 하고, 선거개혁 연대 저지를 중단하고 지금이라도 개혁에 동참하길 강력히 촉구한다.

오늘날 청년과 청소년에게 선거개혁은 너무나 절실하다. 국가의 대리인을 선출하는 선거제도와 젊은세대의 삶은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 현 승자독식 선거제도는 젊은세대에게 정치권 진입을 원천봉쇄하고 있고, 이로 인해 젊은세대의 목소리는 정치권에서 들리지 않게 되었다. '청년 들러리' '청소년 입장불가'를 만드는 현행 선거제도를 개혁하는 것은 대한민국 사회를 살아가는 청년·청소년에겐 시대적 과제인 것이다.

'연동형비례대표제' '18세 선거권' 도입을 강력히 촉구한다. 이번 21대 총선은 21세기에 태어난 국민에게 선거권이 주어지는 첫 선거다. 특혜와 특권 아닌 국민과 미래세대의 참여를 위한 ‘무지개 국회’가 필요하다. 선거개혁 청년·청소년행동은 오늘이 그 시작점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2019년 4월 25일
선거개혁 청년·청소년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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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개혁청년청소년행동] 홍대를 지나는 청년청소년에게 선거개혁 서명을 부탁해보았다


선거제도 개혁과 선거연령 하향을 위한 우리들의 외침이 2020년 총선 전에는 현실이 되길 바랍니다. 


#비례민주주의연대_활동가_김현우, #미래당_공동대표_김소희, #미래당_선거개혁위원장_조기원, #영상제작_미래당, #선거개혁청년청소년_홍대입구역_1만서명받기 


https://youtu.be/GThFpcRFs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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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선거개혁청년청소년행동 1만지지 선언 및 심상정 정치개혁특위위원장 1만 서명 전달

⭐️3월 6일(수) 오전 9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전국 온오프라인 및 홍대 집중 서명운동(2/18-2/28)에서 받은 선거제도 개혁, 선거연령 하향을 위한 청년청소년 1만 지지 서명을 대표하여 선언했습니다. 이날 정의당, 녹색당, 미래당,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청년참여연대, 청년유니온,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비례민주주의연대가 함께 했습니다.

⭐️그 뒤 오전 10시 50분, 국회 본관 223호에서 심상정 정개특위위원장에게 <선거제도 개혁, 선거연령 하향 청년청소년 1만 서명지>를 전달했습니다.

#선거개혁청년청소년행동, #청년청소년_1만지지선언

⭐️기사보기
http://naver.me/FiNVMs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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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개혁청년청소년행동] 1만 청년청소년 서명운동 5일차 진행! 홍대로 오셔서 함께 참여해주세요!

2019년 2월 21일(목) 오후1~4시 2호선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1만 청년청소년 선거제도 개혁! 선거연령 하향! 5일차 서명운동' 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 미래당 최지선, 오태당, 조기원, 황태리, 박수정, 박보영, 김소희, 방주일, 김주태, 김성현 청년당원과 조이희 학부모님께서 참석하여 555명의 서명을 받았습니다. 현재까지 온오프라인 서명 총 2682명의 서명을 받았습니다.

2월 28일(목)까지 진행되는 본 서명은 온오프라인 1만 서명을 받는 것이 목표이며, 홍대 근처에서 진행됩니다. 정치에서 청년청소년의 정치참여권을 보장하고 청년청소년의 삶의 문제 해결이 우선될 수 있도록 1만 서명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온라인서명하기>
http://bit.ly/18mmp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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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민주주의연대

비례민주주의연대는 정당득표와 의석배분을 일치시켜 다양한 의회 구성을 보장하는 선거법 ‘연동형비례대표제’ 도입을 촉구하는 초정파적 시민단체입니다. 대표자명: 하승수 고유등록번호: 105-82-75869 후원/강연 문의: 010)2726-2229 이메일: prforum2020@gmail.com 소재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114 태복빌딩 301호 (우:0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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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안내] 선거개혁청년청소년행동은 매일 오후1시~4시 홍대입구역에서 선거제도 개혁 및 선거연령 하향을 위한 1만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2월 18일(월)부터 시작하는 본 서명은 2월 28일(금)까지 진행됩니다.

정치개혁! 선거제도 개혁! 선거연령하향!을 위해 같이 서명운동에 참여해주세요!

이 날 청년참여연대, 미래당, 녹색당이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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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개혁청년청소년행동] 선거개혁 2월합의 촉구, 1만 청년·청소년 지지 서명운동 선포 기자회견

2월18일(월) 오후2시, 홍대 걷고싶은 거리에서 선거개혁청소년행동의 선거개혁 2월 합의 촉구, 1만 서명운동 선포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이날 선거개혁청년청소년행동 조기원 간사의 사회를 시작으로, 선거개혁 정당발언은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 정의당 이정미 대표, 민중당 김선경 공동대표, 노동당 용혜인 대표, 녹색당 신지예 공동운영위원장, 우리미래 오태양 상임위원장이 했고, 시민사회발언은 비례민주주의연대 김현우 활동가,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강민진 공동집행위원장이 했습니다. 기자회견문 낭독은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이은선 공동대표와 청소년행동단 이알 활동가가 했습니다.

이후 2시30분에서 3시30분까지, 선거개혁 홍대거리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18세도 투표하자! 바꾸자 선거법!"

[기자회견문] <선거개혁, 1만 청년·청소년 지지 서명운동 선포>
- 2월 선거개혁 합의 촉구, ‘선거개혁 청년·청소년’ 기자회견 -

설지나 2월을 맞이했다. 1월이 끝나갈 즈음 우리는 1천 청년지지선언과 함께 선거개혁 합의를 요구했지만 일말의 희망은 끝내 지켜지지 않았다. 선거개혁 합의를 더는 미뤄선 안 된다. 국회 선거구획정안 제출 기한이 한 달도 체 남지 않은 지금, 2월 내에 합의를 꼭 성사해야 한다.

우리는 미래세대에게 자립과 독립을 약속할 정치개혁을 요구한다. 연동형비례대표제 도입과 18세 선거권 하향을 통해 청년·청소년 참정권을 확대하는 것이 청년독립의 지름길이다. 억압에 움츠렸던 청소년은 정치를 통해 사회에 힘찬 발걸음을 디딜 것이며, 불평등에 허덕였던 청년은 정치를 통해 사회의 주인이 될 것이다. 시간은 촉박하고 갈 길을 막막해 보이나, 그동안 우리가 흘린 땀방울과 앞으로 흘릴 땀방울이 더해져 선거개혁의 꿈을 이룰 것이다.

우리는 오늘부터, 전국 청년·청소년 1만 서명운동에 돌입할 것이다. 젊은 세대의 마음을 모으고 뜻을 모으는 서명에 돌입하며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첫째, 민주당은 선거공약 잊지말고 금석지약 이행히라.
둘째, 한국당은 보이콧을 중단하고 선거개혁 합의하라.
셋째, 민주당과 한국당은 선거개혁 이월합의 성사하라.

100년 전 외쳤던 민족독립의 정신은 이 시대 촛불을 든 청년독립 정신으로 이어졌다. 불평등과 억압에 싸우고자 저마다의 촛불을 든 청년세대는 이제 적대정치의 종식과 합의정치의 시작을 요구한다. 연동형비례대표제 도입, 18세 선거권 하향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9년 2월 18일
선거개혁 청년·청소년행동

기사보기 : http://naver.me/xEBkFx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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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청소년 정치참여를 위한, 선거개혁 집중행동 선포 기자회견>> 


1월 28일(월) 오전 11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6개 정당 청년위원회와 청년청소년단체로 구성된 <선거개혁 청년청소년행동>에서는 "1월 합의 촉구, 선거개혁 청년청소년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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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민주주의연대 김현우 활동가] 

안녕하세요? 비례민주주의연대 활동가 김현우입니다. 지금 거대정당은 과대대표되고 군소정당은 과소대표되는 이상한 선거제도가 20대 국회구성을 거대양당체제로 만들었습니다. 이는 청년청소년들의 삶의 문제 해결을 위한 법안들을 후순위로 만들었습니다. 우리를 힘들게하는 것들 드높은 주거비, 교육비, 생활에서 마주치는 성희롱, 성폭력, 부당하고 위험한 노동환경을 전혀 해결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청소년 투표권 조차도 가로막고 있습니다. 즉 국회는 청년청소년을 위해 일하고 있지않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잘알고 있습니다. 지역구 중심 승자독식 선거제도가 자유한국당하고만 정치파트너 될 수 밖에 없고, 민심대로 선거제도 개혁을 해야 청년, 청소년, 여성, 노동자 삶의 문제 해결을 생각하고 대안을 찾고 행동하는 정당들과 정치파트너 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촛불정권이라 자임했던 더불어민주당은 이상한 선거제도 말고 연동형비례대표제로의 선거제도 개혁에 앞장서십시오.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12월 15일 합의문대로 1월 임시국회에서 선거제도 개혁 합의 처리하십시오. 하지않는다면 청년유권자들 청소년들 기억하고 가만히있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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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청소년 정치참여를 위한, 선거개혁 집중행동 선포 기자회견문]

- 1월 합의 촉구, 선거개혁 청년·청소년 기자회견


지난 21일 연동형비례대표제 도입을 촉구하는 1천 청년지지선언으로 발족한 "정치개혁청년·청소년행동 X 정당청년위원회" 연대는 연대 명칭을 "선거개혁 청년·청소년행동"으로 재결의하였다. 지지선언을 통해 "이게 나라냐" 외치던 청년·청소년들의 목소리는 선거개혁 행동으로 모아졌다. 연동형비례대표제 도입과 18세 선거권 보장으로 청년·청소년 참정권을 보장하자는 것이 시대적 요구이며, 우리의 일관된 주장이다. 거대정당은 과대대표되고 군소정당은 과소대표되는 현재 불공정한 선거제도를 바꾸자는 것이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선거개혁 요구에 즉각 응답하라. 약속한 시각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 '준연동형' '복합연동형' '보정연동형' 의원들 자신도 이해 못하는 선거제도로 자기기인하는 더불어민주당. 역사속에 남게될 '딜레이 단식'을 거행하는 일언반구의 자유한국당. 두 정당은 서로 힐난하지만 실은 기득권 상부상조다. 언제까지 정치를 콩트로 만들 셈인가? 두 정당은 자가당착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1천 청년·청소년 지지선언에서 말했듯이 올해 선거개혁을 통해 특권없는 국회, 신뢰받는 국회, 젊은 국회를 만들어야 한다. 이것이 특혜 아닌 공정, 종속 아닌 독립을 원하는 우리 세대의 요구다.


오늘 우리는 선거개혁 청년·청소년 집중행동을 선포하고, 연동형비례대표제 도입과 18세 선거권 보장을 위해 다음의 행동에 돌입할 것이다.


첫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즉시 공개 면담을 요청한다.

둘째, 1월 합의 촉구 국회 집중행동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셋째, 약속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선거개혁 전국 1만 청년·청소년의 집결에 나설 것이다.


국회를 바꾸자 외치는 목소리는 점점 거대해져 간다. 오늘부터 말이 모여, 뜻이 모여, 다시한번 국회에 선거개혁 바람이 거세게 몰아칠 것이다. 더 늦기 전에 두 정당은 즉시 선거개혁 약속을 이행하라.



2019년 1월 28일


선거개혁 청년·청소년행동

=> 기사(연합뉴스 작성)

=> 기자회견 스케치 영상(우리미래 제작)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284802758340270&id=754184278068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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